다낭 한시장 맛집 5곳 비교|냐벱·안토이·티엔킴·란조·냐고비엣
다낭 한시장 맛집을 검색해 보면 자주 등장하는 식당들이 있습니다.
안토이, 냐벱, 티엔킴, 란조, 냐고비엣.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워낙 유명한 곳들이라 다낭 여행을 준비하면서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다섯 곳 모두 쌀국수, 분짜, 반쎄오 등 익숙한 베트남 음식을 판매하고 있고, 한국어 메뉴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에어컨이 나오는 쾌적한 식당이라 로컬 식당이 아직 불편하거나 가족여행으로 깔끔한 식당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곳들입니다.
저는 이 중에서 안토이, 냐벱, 티엔킴 세 곳을 가봤습니다. 모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은 있지만 어느 한 곳이 특별히 더 맛있었다는 기억은 없습니다.
오해할까 봐 덧붙이자면 맛이 없었다는 말은 아닙니다. 세 곳 모두 입맛에 잘 맞았고, 다시 방문할 의향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중에서 어디로 가는 게 좋을까요?
이번 글에서는 각 식당의 인기 메뉴와 가격, 웨이팅, 주변 위치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네이버 카페에서 받을 수 있는 할인 정보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한시장 맛집 5곳 한눈에 비교
| 식당 | 주요 특징 | 대표 메뉴 |
|---|---|---|
| 안토이 | 미쉐린 가이드 등재, 웨이팅 많음 | 반쎄오, 해산물 |
| 냐벱 | 김가쥬얼리·한시장 맞은편, 매장 넓음 | 분짜, 반쎄오 |
| 티엔킴 | 브릴리언트·아보라 호텔 근처 | 갈비쌀국수, 볶음밥 |
| 란조 | 핑크성당 맞은편, 깔끔한 분위기 | 새우, 가리비 |
| 냐고비엣 | 베트남풍 인테리어, 다양한 면요리 | 곱창·갈비쌀국수 |
다섯 곳 모두 한시장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습니다. 식당별 위치는 아래 지도에서 확인해 보세요.
한시장을 기준으로 식당 위치부터 보세요~

주변의 호텔이나 관광지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위치를 파악하기 더 좋습니다.
냐벱은 김가쥬얼리 맞은편에 있습니다. 한시장 주변에서 환전할 때 많이 이용하는 곳이라 환전 후 바로 식사하기 좋습니다.
티엔킴은 한강변의 브릴리언트 호텔과 아보라 호텔 근처입니다. 두 호텔에 묵는 분들이라면 멀리 가지 않고 식사할 수 있습니다.
란조는 핑크성당 바로 맞은편입니다. 0.5박 숙소로 많이 이용하는 사트야 호텔과도 가까워 찾기 쉽습니다.
안토이는 한강변 박당거리 쪽에 있고, 냐고비엣은 한시장 남쪽 응우옌타이혹 거리에 있습니다.
다섯 식당 모두 한시장과 가깝습니다.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모두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거리입니다.
한시장 2층 매장과 쇼핑 팁이 궁금하다면 아래 글도 참고해 보세요.
안토이|미쉐린 가이드(미슐랭 가이드)에 소개된 유명 맛집

다섯 식당 중 한국인들에게 가장 유명한 곳을 꼽으라면 안토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안토이는 미쉐린 가이드에 등재된 식당으로, 특히 반쎄오가 유명합니다.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운 반쎄오 외에도 갈릭버터새우와 조개 요리 등을 많이 주문합니다.
미쉐린 스타 식당은 아니지만, 미쉐린 가이드에 꾸준히 선정되고 있는 곳으로 한국인들에게도 참 유명합니다.
안토이는 웨이팅을 생각해야 합니다
유명한 만큼 손님도 많습니다.
특히 점심이나 저녁 식사 시간대에는 식당 앞에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저도 안토이에서 식사할 때 30분 정도 웨이팅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기다리는 사람들에게는 무료로 생수를 나눠주는데, 더운 날씨에 기다리는 손님들을 배려하는 서비스가 좋았습니다.
음식도 어느 하나 빠지지 않고 다 맛있었습니다.
하지만 웨이팅이 너무 길다면 굳이 안토이만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래에 소개할 다른 곳들도 음식이 다 맛있었거든요.
미쉐린 가이드에 소개된 식당의 음식은 어떨까 궁금한 분이라면 식사시간을 조금 피해서 방문해 보세요. 웨이팅 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겁니다.
냐벱|김가쥬얼리 맞은편, 웨이팅 없이 맛있게 먹었던 곳

냐벱은 한시장 주변에서 환전 후 이용하기 좋은 식당입니다.
한국인들이 환전하러 많이 찾는 곳 중 하나인 김가쥬얼리 바로 맞은편에 있습니다.
저도 지난 다낭 여행에서 냐벱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음식도 맛있었지만, 제일 만족한 건 웨이팅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제 기억으로는 안토이나 티엔킴보다 매장이 훨씬 넓었고 테이블도 많아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웨이팅이 없다고 음식 맛이 떨어지는 곳은 아닙니다. 매장이 넓어서 손님을 많이 수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함께 갔던 일행들도 음식을 무척 맛있게 먹었고, 저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쌀국수, 반쎄오, 분짜, 넴루이, 볶음밥 등 메뉴도 다양합니다. 여러 명이 방문한다면 음식을 몇 가지 주문해서 나눠 먹는 것도 좋습니다.
우리 일행은 넴루이가 입맛에 잘 맞아서 하나 더 주문해 먹었습니다.
다낭 아지트 카페 할인
냐벱은 네이버 카페 ‘다낭 아지트’와 제휴 할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방문 전에 카페에서 할인율과 이용 방법을 확인해 보세요.
김가쥬얼리에서 환전하고 냐벱에서 식사한 뒤 한시장 쇼핑을 이어가는 코스도 괜찮겠습니다.
한시장 주변 금은방의 위치나 환전 시 주의할 점은 아래 글에 정리했습니다.
티엔킴|브릴리언트·아보라 호텔에서 가까운 식당

티엔킴은 한강변 박당거리에 있습니다.
한국 예능 프로그램 ‘독박투어’에 소개되면서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더욱 알려진 식당이기도 합니다.
바로 근처에 한국인 여행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브릴리언트 호텔과 아보라 호텔이 있습니다.
두 호텔을 0.5박 또는 메인 숙소로 잡았다면 걸어서 식사하러 가기 좋은 위치입니다.
주변에 한국인들이 즐겨 찾는 이발소도 몇 군데 있습니다.
이발소 서비스를 이용하고 식사시간이 되면 가까운 티엔킴에서 식사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갈비쌀국수가 눈에 띄는 곳
티엔킴에서는 갈비쌀국수가 인기 메뉴 중 하나입니다.
일반 쌀국수보다 큼직한 갈비가 들어가고, 반쎄오와 분짜, 볶음밥 같은 베트남 음식도 다양하게 판매합니다.
저는 가족여행 중 티엔킴에서 식사한 적이 있는데, 음식은 전반적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족 중 한 명은 반쎄오가 너무 맛있다며 추가로 주문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안토이나 냐벱과 비교해서 특별히 더 맛있다고 느낀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겠지만 세 식당 모두 무난하게 맛있는 베트남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낭 도깨비 카페 할인
티엔킴은 네이버 카페 ‘다낭 도깨비’에서 제휴 할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식사하러 가기 전에 할인 조건을 확인해 보세요.
란조|핑크성당 맞은편, 한번 가보고 싶은 식당

란조는 제가 다음 다낭 여행에서 한번 가보려고 생각해 둔 식당입니다.
아직 직접 식사해 보지는 않았지만 메뉴와 식당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위치는 찾기 쉽습니다.
다낭 핑크성당 바로 맞은편에 있고, 사트야 호텔 옆에 있습니다.
사트야 호텔은 제가 다낭에 새벽에 도착했을 때 0.5박 숙소로 여러 번 이용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에 숙박하면서 란조를 이용할 생각은 못 했는데, 지금 보니 위치가 정말 가깝더군요.
핑크성당을 구경하고 점심이나 저녁을 먹기에도 좋겠습니다.
새우와 가리비 등 해산물 메뉴가 눈에 띕니다
란조는 사진으로 봤을 때 다른 식당보다 조금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일반적인 베트남 음식 외에 새우와 가리비, 오징어 등 해산물 요리가 다양합니다.
특히 새우와 가리비 요리가 인기 있는 것 같습니다.
란조는 식당 분위기가 조금 고급스러워 가격도 비쌀 것 같았는데, 메뉴판을 비교해 보니 의외로 다른 식당들과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쌀국수나 분짜처럼 더 저렴한 메뉴도 있더군요.
물론 실제 분위기나 음식 맛은 직접 방문해 봐야 정확히 알 수 있겠죠.
다음에 방문하면 실제 경험을 추가해 보겠습니다.
0.5박 숙소와 첫날 한시장 이동 순서는 아래 글도 참고해 보세요.
냐고비엣|베트남 분위기가 느껴지는 식당

냐고비엣은 한시장 남쪽 응우옌타이혹 거리에 있습니다.
한시장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이며, 나무와 대나무 장식이 많은 베트남풍 인테리어가 특징입니다.
다른 식당들도 깔끔하지만 냐고비엣은 베트남 전통 가옥을 연상시키는 실내 분위기가 눈에 띕니다.
매장도 넓은 편으로 알려져 있어 여러 명이 함께 식사하기에도 편리해 보입니다.
쌀국수 종류가 다양합니다
냐고비엣은 일반 소고기쌀국수 외에도 곱창쌀국수, 갈비쌀국수, 해산물쌀국수 등을 판매합니다.
대표적인 메뉴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갈비쌀국수는 일반 소고기쌀국수보다 가격이 높은 편입니다. 큼직한 갈비가 들어가는 만큼 가격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쌀국수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여러 종류를 비교해 보고 주문하는 재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가보지 못한 식당이라 맛을 직접 평가하기는 어렵지만, 다양한 면요리와 베트남풍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한번 살펴볼 만하겠습니다.
다낭 한시장 맛집 5곳|실제 메뉴판으로 비교해본 가격
다섯 식당 모두 비슷한 베트남 음식을 판매하는데, 가격은 얼마나 차이가 날까요?
실제 메뉴판을 확인해 보니 생각보다 차이가 있었습니다.
소고기쌀국수는 다섯 곳 모두 87,000~89,000동으로 거의 차이가 없지만, 반쎄오나 넴루이, 분짜는 식당마다 가격 차이가 제법 납니다.
먼저 주요 메뉴의 가격부터 비교해 보겠습니다.
한시장 맛집 5곳 메뉴별 가격 비교
2026년 10월 기준 / 단위: 동(VND)
| 메뉴 | 안토이 | 냐벱 | 티엔킴 | 란조 | 냐고비엣 |
|---|---|---|---|---|---|
| 소고기쌀국수 | 89,000 | 89,000 (M) | 88,000 | 87,000 | 89,000 (M) |
| 반쎄오 | 114,000 | 129,000 | 98,000 | 119,000 | 85,000 (1장) |
| 해산물볶음밥 | 146,000 | 149,000 | 138,000 | 148,000* | 149,000 |
| 넴루이 | 142,000 | 129,000 | 98,000 | 129,000 | 125,000 |
| 분짜 | 152,000* | 149,000 | 118,000 | 129,000 | 135,000 |
| 라루 맥주 | 40,000 | 35,000 | 30,000 | 40,000 | 35,000 |
| 콜라 | 32,000 | 22,000 | 25,000 | 32,000 | 29,000 |
※ 냐벱과 냐고비엣의 소고기쌀국수는 M 사이즈 기준입니다. 냐고비엣 반쎄오는 1장 가격이며, 2장은 135,000동입니다. 안토이 분짜는 짜조 포함 콤보이고, 란조 볶음밥은 파인애플 해산물볶음밥입니다. 음식의 양과 구성은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격표를 보면 티엔킴이 전반적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특히 반쎄오는 98,000동, 넴루이는 98,000동으로 다른 식당보다 저렴합니다. 분짜도 118,000동으로 다섯 곳 중 가장 저렴합니다.
란조는 분위기가 조금 고급스러워 가격도 비쌀 것 같았는데, 오히려 소고기쌀국수는 87,000동으로 가장 저렴하더군요.
냐고비엣은 반쎄오 1장을 85,000동에 판매하지만, 2장을 주문하면 135,000동입니다.
같은 메뉴 구성으로 주문하면 얼마일까요?
여러 명이 식사할 때를 가정해 봤습니다.
소고기쌀국수, 반쎄오, 해산물볶음밥, 넴루이, 분짜를 각각 하나씩 주문하고 라루 맥주 2병과 콜라 2개를 추가했습니다.
| 가격순 | 식당 | 메뉴판 가격 합계 |
|---|---|---|
| 1 | 티엔킴 | 650,000동 |
| 2 | 냐고비엣 | 711,000동 |
| 3 | 란조 | 756,000동 |
| 4 | 냐벱 | 759,000동 |
| 5 | 안토이 | 787,000동 |
※ 2026년 10월 메뉴판 표시 가격 기준이며, 제휴 할인과 별도 부과금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냐고비엣은 반쎄오 1장 기준으로, 2장을 주문하면 총 761,000동입니다.
가장 저렴한 티엔킴과 가장 비싼 안토이의 차이는 137,000동입니다.
란조와 냐벱은 불과 3,000동 차이로 사실상 비슷한 가격대입니다.
물론 같은 메뉴라도 음식의 양이나 구성은 조금씩 다릅니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무조건 더 좋은 식당이라고 보기는 어렵겠죠.
또한 티엔킴 메뉴판에는 5% 봉사료가 별도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네이버 카페 할인까지 적용하면 실제 결제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식당을 선택하기 전에 대략적인 가격 수준을 비교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네이버 카페 할인도 확인해 보세요
다낭에서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식당들은 네이버 여행 카페와 제휴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곳이 많습니다.
제가 확인한 2026년 10월 기준 제휴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식당 | 네이버 카페 할인 |
|---|---|
| 냐벱 | 다낭 아지트 제휴 할인 |
| 티엔킴 | 다낭 도깨비 제휴 할인 |
| 안토이 | 과거 제휴, 현재 종료된 것으로 파악 |
| 란조 | 현재 확인된 제휴 없음 |
| 냐고비엣 | 현재 확인된 제휴 없음 |
냐벱과 티엔킴은 해당 네이버 카페에서 할인 진행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안토이는 예전에 카페와 제휴했던 것으로 알고 있지만 현재는 종료된 것으로 보입니다.
란조와 냐고비엣도 현재까지 확인된 네이버 카페 할인은 없습니다.
다만 제휴 할인은 새로 생기거나 종료될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최신 공지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혹시 이 다섯 식당의 새로운 할인 정보나 변경 사항을 알고 계신 분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확인 후 본문에 반영하겠습니다.
다섯 곳 중 어디로 가는 게 좋을까요?
제가 직접 가본 안토이, 냐벱, 티엔킴 세 곳은 모두 음식이 맛있었습니다.
어느 식당이 압도적으로 더 맛있었다는 기억은 없기 때문에 한 곳을 무조건 추천하기는 어렵습니다.
안토이는 미쉐린 가이드에 등재된 유명 식당이라는 매력이 있습니다. 다만 웨이팅이 길 수 있다는 점은 생각해야 합니다.
냐벱은 김가쥬얼리 맞은편이라 환전과 식사를 함께 해결하기 좋고, 제가 방문했을 때는 기다리지 않고 식사했습니다.
티엔킴은 브릴리언트나 아보라 호텔에 숙박하거나 주변 이발소를 이용하는 분들에게 위치가 편리합니다.
란조는 핑크성당과 사트야 호텔 근처에 있고, 조금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해산물을 먹고 싶은 분들이 관심을 가질 만합니다.
냐고비엣은 베트남풍 인테리어와 여러 종류의 쌀국수가 특징입니다.
결국 다섯 곳 모두 나름의 장점이 있으니 본인의 일정과 취향에 맞춰 고르면 될 것 같습니다.
마무리
다낭 한시장 주변에는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 맛집이 여러 곳 있습니다.
그중 안토이, 냐벱, 티엔킴은 제가 직접 식사해 본 곳인데, 세 곳 모두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란조와 냐고비엣도 다음 여행 때 방문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 식당들은 로컬 식당에 비해 가격대는 높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족여행처럼 여러 사람의 입맛을 고려해야 하고, 쾌적한 식당이 필요할 땐 한 번쯤 가볼 만한 곳입니다.
숙소 위치와 그날의 동선을 고려해 골라보세요.
꼭 가보고 싶은 유명 맛집이 있다면 방문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웨이팅을 감안해도 여러 음식을 다양하게 먹을 수 있고 일행들의 미각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곳들입니다.
다낭은 정말 맛집 천국입니다.
한시장 근처에 오시면 늘 가던 한 식당만 고집하지 마시고, 다른 식당들도 가보세요.
이 글이 즐겁고 행복한 식사 시간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